Sony Bravia KDL-32V2000는 Freeview가 내장된 32인치 고해상도의 LCD TV이다. 소니의 디자인은 항상 인상적이었는데, KDL-32V2000 역시 예외가 아니다. 구조상의 결점을 눈가림하기 위해서 종종 흔히 사용되는 번쩍이는 디자인과는 달리 이 TV 프레임의 피니시는 광택이 없는 gunmetal 회색으로 되어 있다. 스크린은 어느 생활 공간에서도 잘 어울리도록 그다지 튀지 않는 모습이지만, 섬세한 피니시와 월등한 품질을 갖춘 그 스타일은 감탄할 만 하다. 스크린과 마찬가지로 리모트 컨트롤도 매력적으로 디자인되었고 사용하기에 아주 편리하다. 컨트롤의 수는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키 사에의 공간이 넉넉하게 있어서, 생각지 않게 잘못 작동하는 것을 최소화한다.
이 복잡하고 강력한 LCD 텔레비전 세트는 소니의 BRAVIA (Best Resolution Audio Visual Integrated Structures)를 갖추고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그렇지만 이상한 색채…
더 보기Sony Bravia KDL-32V2000는 Freeview가 내장된 32인치 고해상도의 LCD TV이다. 소니의 디자인은 항상 인상적이었는데, KDL-32V2000 역시 예외가 아니다. 구조상의 결점을 눈가림하기 위해서 종종 흔히 사용되는 번쩍이는 디자인과는 달리 이 TV 프레임의 피니시는 광택이 없는 gunmetal 회색으로 되어 있다. 스크린은 어느 생활 공간에서도 잘 어울리도록 그다지 튀지 않는 모습이지만, 섬세한 피니시와 월등한 품질을 갖춘 그 스타일은 감탄할 만 하다. 스크린과 마찬가지로 리모트 컨트롤도 매력적으로 디자인되었고 사용하기에 아주 편리하다. 컨트롤의 수는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키 사에의 공간이 넉넉하게 있어서, 생각지 않게 잘못 작동하는 것을 최소화한다.
이 복잡하고 강력한 LCD 텔레비전 세트는 소니의 BRAVIA (Best Resolution Audio Visual Integrated Structures)를 갖추고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그렇지만 이상한 색채가 나온 경우도 몇 차례 보고되었다. Sony의 2세대 스크린은 LCD TV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으로, 유일하게 개선의 여지가 있다면 연결기능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다. 연결기능은 뒷 패널 가운데 쪽에 가로질러 위치하며, 스탠더드 AV 입력단자 세트는 측면에서 쉽게 닿을 수 있게 자리잡고 있다. 이것은 게임기 같은 기기들을 일시적으로 연결시키려고 할 때 스크린 뒤에서 끙끙대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이 TV가 다른 제품들보다 약간 비싸다는 사실은 그다지 장애가 되지는 않는다. 궁극적으로 KDL-32V2000는 이 걸작품을 사기 위해서 지불한 가격의 값어치를 그대로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소니 텔레비전으로는 고품질의 영상을 볼 수 있으며 모든 면에서 예외적으로 뛰어난 성능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좀 비싼 축에 들어갈지 모르지만, 평범하게 보이는 외관 뒤에는 최고의 진보된 LCD 테크놀러지가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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