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에는 번들로 제공되는 산사 미디어 컨버터(Sansa Media Converter)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한국어를 쓸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사진, 동영상 파일 등을 산사에서 쓸 수 있는 파일 형식으로 변환한다. 사진은 미디어 컨버터를 통해 JPG, BMP 형식으로 저장된다. 동영상은 MOV 파일로 변환된다. 산사는 모델별로 2·4·6GB 수준의 대용량 메모리를 채용하면서 동시에... 더 읽기
SanDisk는 어디에서 튀어나왔는지 갑자기 사방의 MP3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전에 출시한 c150는 영 실패작이었지만, 이제 e200 시리즈의 플레이어를 출시하면서 확실히 득의환향을 한 셈이다. e260은 애플의 아이팟 나노 2세대와의 경쟁에서 완전히 최고의 상품으로 눈에 띈다. 이 플레이어는 탱크처럼 만들어져 있다. “Liquid metal”의 뒷면 덕분에 무게는 75 그램이 나간다. 두께는 12.5 밀리미터로 나노 두께의 두 배는 되도록 두껍다. 그 외에는 같은 크기이다. 디스플레이 화면은 나노보다 커서 1.8인치이다. e260은 나노처럼 click wheel 을 가지고 있고 멋진 푸른색 네온 백라이트가 들어온다. 미디어 저장 전문 회사에서 디자인된 것을 고려하면 e260 의 저장용량이야 당연히 문제가 없을 것은 빤 한 일, 확장 가능한 스롯이 있어서 새로 나온 MicroSD 카드를 끼울 수 있게 되어 있다. e260의 배터리 수명은 뛰어나서 22시간이나 된다.
이외에도 이 제품에…
더 보기SanDisk는 어디에서 튀어나왔는지 갑자기 사방의 MP3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전에 출시한 c150는 영 실패작이었지만, 이제 e200 시리즈의 플레이어를 출시하면서 확실히 득의환향을 한 셈이다. e260은 애플의 아이팟 나노 2세대와의 경쟁에서 완전히 최고의 상품으로 눈에 띈다. 이 플레이어는 탱크처럼 만들어져 있다. “Liquid metal”의 뒷면 덕분에 무게는 75 그램이 나간다. 두께는 12.5 밀리미터로 나노 두께의 두 배는 되도록 두껍다. 그 외에는 같은 크기이다. 디스플레이 화면은 나노보다 커서 1.8인치이다. e260은 나노처럼 click wheel 을 가지고 있고 멋진 푸른색 네온 백라이트가 들어온다. 미디어 저장 전문 회사에서 디자인된 것을 고려하면 e260 의 저장용량이야 당연히 문제가 없을 것은 빤 한 일, 확장 가능한 스롯이 있어서 새로 나온 MicroSD 카드를 끼울 수 있게 되어 있다. e260의 배터리 수명은 뛰어나서 22시간이나 된다.
이외에도 이 제품에 들어간 기능으로는 MP3, WAV 파일은 물론 WMA DRM 10 파일까지 지원한다는 것이다. 음성 녹음기도 이 모델에는 기본이다. 비디오는 그다지 좋지는 않은 편이다. Windows Media Player를 PC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drag & drop 기능 덕분에 파일을 옮기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이제 몇 분 만에 거의 200개의 트랙을 전송할 수 가 있다. 같은 가격에 어떤 플레이어가 이렇게 신속한 속도를 제공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Apple 4GB iPod (L179)에 비교해서 4 GB e260 (L137) 을 그냥 스치고 지나갈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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