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삼성전자는 D1 이후 꾸준히 제품을 출시했지만 특이한 디자인이나 성능의 기기를 내놓지 않아 ‘시장굳히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평을 받았지만 Z5F의 재원과 가격을 보면 아직 삼성의 공세는 끝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더 읽기
삼성 YP-Z5 는 별다른 치장은 없는 기본적인 MP3 player이다. 발라드, 클래식, 재즈, 댄스, house, R&B, 락 음악, 일반 세팅과 같은 프리세트가 들어가 있지만 adjustable EQ 는 없다. 또한 다른 옵션들로 3D-Club, 3D-Stage, 3D-Studio라는 세팅들이 들어가 있다. 이런 세팅들은 전체적으로 적당하기는 하지만, 자기 자신의 청취 스타일에 맞는 세팅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실망스러울 것이다. 삼성 YP-Z5 에는 또한 FM 튜너, 음성 녹음기, 또는 on-the-go 플레이리스트 등이 들어가 있지 않다.
YP-Z5의 인터페이스는 아주 잘 반응한다고 평가된다. 평가자들은 이 인터페이스가 몹시 즉각적이고 그래서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속도도 몹시 빠르고 볼륨 버튼들도 따로 있다. 외형적인 모습에 대해서 말한다면, 이 플레이어는 손 안에 딱 들어가고 견고하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준다. 삼성 YP-Z5 는 2기가와 4기가의 두 가지의 사…
더 보기삼성 YP-Z5 는 별다른 치장은 없는 기본적인 MP3 player이다. 발라드, 클래식, 재즈, 댄스, house, R&B, 락 음악, 일반 세팅과 같은 프리세트가 들어가 있지만 adjustable EQ 는 없다. 또한 다른 옵션들로 3D-Club, 3D-Stage, 3D-Studio라는 세팅들이 들어가 있다. 이런 세팅들은 전체적으로 적당하기는 하지만, 자기 자신의 청취 스타일에 맞는 세팅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실망스러울 것이다. 삼성 YP-Z5 에는 또한 FM 튜너, 음성 녹음기, 또는 on-the-go 플레이리스트 등이 들어가 있지 않다.
YP-Z5의 인터페이스는 아주 잘 반응한다고 평가된다. 평가자들은 이 인터페이스가 몹시 즉각적이고 그래서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속도도 몹시 빠르고 볼륨 버튼들도 따로 있다. 외형적인 모습에 대해서 말한다면, 이 플레이어는 손 안에 딱 들어가고 견고하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준다. 삼성 YP-Z5 는 2기가와 4기가의 두 가지의 사이즈로 나왔으며, 검정과 실버 색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 플레이어는 MP3 와 PlaysForSure WMA 파일을 지원한다. Samsung YP-Z5 은 1.8인치 LCD 스크린으로 사진을 볼 수 있지만, 동영상은 되지 않는다. 또한 독점적인 연결 케이블은 상당히 불편하고 아주 스타일이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배터리의 수명의 엄청나게 오래가서 38시간 동안은 충분히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좋은 소식은 YP-Z5에서는 음악 파일을 drag & drop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마치 운전하듯이 그렇게 쉽게 파일을 움직일 수가 있다. 딸려 나온 USB 케이블을 컴퓨터에 꽂기만 하면 파일을 복사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저렴한 가격, 좋은 사운드 퀄러티의 출력단자, 음악이나 사진 파일을 drag & drop할 수 있는 옵션 등을 감안할 때, 사치스럽지 않은 이 플레이어는 알뜰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물론 FM 튜너 옵션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한해서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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