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의 Canon XL H1 HDV 캠코더는 이 분야에서 환영 받는 신제품이다. 과거에 소비자들은 Canon이 틈새시장을 떠난다는 말에 실망을 했었다. 물론 이 경쟁에서 살아 남으려면 경쟁력을 갖춘 HDV 캠코더를 출시해야 한다. Canon XL H1 카메라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HDV 기능을 다 구비하고 있어서 이런 타입의 모델을 찾는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선택이다.
한편, XL H1에는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들도 있다. 첫째로, 맨 나중에 HDV 시장에 뛰어든 터라 경쟁에서 많이 뒤쳐 있다. JVC, Panasonic, Sony 등의 회사는 이미 Canon보다 앞서 HDV 캠코더들을 출시했다. 게다가 XL H1는 모든 모델 중에서 가장 비싸다. 이것은 분명 소비자들이 보기에 큰 약점이다. 어쨌든 이 분야를 아주 잘 아는 사람들 중에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XL H1를 가장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이상한 디자인의 모델이 빅 플레이어들과 겨루는 모…
더 보기신형의 Canon XL H1 HDV 캠코더는 이 분야에서 환영 받는 신제품이다. 과거에 소비자들은 Canon이 틈새시장을 떠난다는 말에 실망을 했었다. 물론 이 경쟁에서 살아 남으려면 경쟁력을 갖춘 HDV 캠코더를 출시해야 한다. Canon XL H1 카메라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HDV 기능을 다 구비하고 있어서 이런 타입의 모델을 찾는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선택이다.
한편, XL H1에는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들도 있다. 첫째로, 맨 나중에 HDV 시장에 뛰어든 터라 경쟁에서 많이 뒤쳐 있다. JVC, Panasonic, Sony 등의 회사는 이미 Canon보다 앞서 HDV 캠코더들을 출시했다. 게다가 XL H1는 모든 모델 중에서 가장 비싸다. 이것은 분명 소비자들이 보기에 큰 약점이다. 어쨌든 이 분야를 아주 잘 아는 사람들 중에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XL H1를 가장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이상한 디자인의 모델이 빅 플레이어들과 겨루는 모양새로 보일지도 모른다.
과거의 Canon 캠코더들과 마찬가지로 XL H1은 손으로 잡는 모델과 어깨에 올리는 모델의 중간쯤 되는 형태이다. 이런 디자인이 어떤 사람들에겐 마음에 들겠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다루기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다 사용자의 개인적인 취향에 달린 문제라고 하겠다
XL H1의 가장 재미있는 기능은 HD 안에서 녹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앞으로 캠코더가 발전되어 나갈 방향으로 Canon이 미리 이 부분을 선점한 셈이다. HD 성능은 1/3 inch CCD, 1.767 megapixel, 그리고 16:9 capability로 뒷받침된다.
Canon XL H1은 이 분야에 뒤늦게 진출했고 가격도 비싸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의 원하는 조건에 잘 맞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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